담금질

by 샤스타


시련과 고난은 나를 담금질하여 강한게

한다고 생각하며 날 위로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수많은 시련과 고난은

나를 강하게 만들기 전에

수많은 망치질과 불속에서

상처받고 다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네

이런 담금질없이도 처음부터

다이아몬드처럼 강하면 얼마나 좋으려나 ..

매거진의 이전글쌓이는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