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
지각변동으로 솟아오른 바다가 빙하기를 거쳐 녹으면서 호수가 되었고
소금사막에 고인 물이 하늘을 머금고 있어 하늘과 땅의 구분이 모호한 곳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 불리우는 곳이다
드넓은 가슴과 포용력으로 본인대신 하늘을 머금고 있는그대로의
하늘을 껴안아주는 그리고 한없이 아낌없이 소금을 내어주는
우유니 사막처럼 따뜻한 사람으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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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