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속에서 우리는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본인방식대로 생각하고 결론지어버리지
언어의 유희 속에서 다시 한번 깨닫는다
나를 바라보는 것도 다른이를 바라보는 것도내려놓음에서 비롯되야함을 알아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