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찬기운때문에 너는 도망가버렸구나살랑살랑부는 바람에 휘날리는 봄처녀의 치마자락에서도
너의 흔적을 느낄 수 조차없구나
여름의 갈림길에 너는 점점 존재를 드러내지않으려 용부림치는구나너의 그리도 따스한 손길과 온정이 가슴 파무치게 그립구나이젠 모습을 애써 감추지말고 용기내어 고개라도 들어보렴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