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식당에서 나온 호박밥을 포장해온다
아침에 먹을요량으로 데운다
호박밥을 덮고 있는 뚜껑을 아무생각없이 딱딱한 윗껍질을 남기고 먹는다
밥이 많아 남아
뚜껑을 덮으려하다가 내가 다 씹어먹어버린 남은 호박껍질뚜껑을 멍하니 쳐다본다
오늘 하루도 실수하고 또 실수해도 웃어보자 ^^
짧은글 긴여운 연애칼럼 Mind Arrangement Skill Mindfulness Mind Energy Being Not Doing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