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성공 속에서
by
샤스타
Jul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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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자기 개발서를 읽어 재꼈음에도 난 성공을 하지 못해더랬지
자기 개발서에 나온 이야기들이 나와는 딴 세상 사람들 이야기라 생각했더랬지
그때의 나에게 자기 개발서는 개발서가 아닌 자기 하락을 부추기는 책이었더랬지
그럼에도 난 서점 앞을 서성이지
오랜 망설임 끝에
성공과 부자란 단어에 집착하며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과 티모시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결국 집어 드는 나를 발견한다
희망 한가닥 품으며 책을 꽉 끌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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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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