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Jamie and Olivia
주름살
by
HoA
Nov 16. 2019
외할머니 이마에 생긴 주름을
매만지며 올리비아가 묻는다.
"할머니, 여기 아팠어요?
내가 호~해줄게요."
우리 엄마,
주름이 그리 파일 때까지
많이 힘들고 아프셨었다.
내가 미처 하지 못한 말
올리비아가 대신 해주는 걸까?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oA
직업
컨설턴트
역할은 있지만 내가 누군지는 찾아가는 중입니다 글을 쓰는 과정이 그 길에 닿아잇기를 바랍니다
팔로워
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프린세스 올리비아
예쁜 사람 멋있는 사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