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80 대신 딱” 2200만원 할인 프리미엄 SUV

by autobuff

지프가 지난달에 이어 8월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달 역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4xe에 최대 2,200만 원이 넘는 혜택을 제공해 눈길을 끈다.

8월 그랜드 체로키 4xe 모델 구매할 경우 최대 2,280만 원 수준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 모델은 기본 모델인 리미티드 PHEV다. 할인은 최대 2,150만 원이 제공되며, 여기에 연장된 개소세 인하 혜택 약 130만 원의 혜택이 더해진다.

그랜드 체로키 4xe 리미티드 PHEV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9,440만 원이다. 최대 할인을 모두 받을 경우 실구매 가격은 7,160만 원 수준으로 국산 프리미엄 준대형 SUV와 가격대가 겹치는 수준까지 내려간다.


다만 지난달에 2,500만 원 가까이 할인을 진행했던 서밋 리저브 PHEV 모델은 현재 단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올해 그랜드 체로키 4xe 모델은 리미티드 PHEV 모델만 구매 가능하다.

현재 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 모델 할인 금액은 올해 초와 비교했을 때 크게 늘어났다. 공격적인 할인으로 서밋 리저브 PHEV 모델의 판매가 완료된 만큼 리미티드 PHEV 트림 역시 이달 중 재고 소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할부 구매 고객의 경우 30% 선수금 납부 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선수금 30% 기준 60개월까지 무이자로 이용 가능하며, 월 납입금은 리미티드 PHEV 트림 약 98만 원 수준이다.

지프 그랜드 체로키 4xe는 준대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 최고출력 272마력을 발휘하는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하며, 1회 충전 시 순수 전기차 모드로 33km를 주행할 수 있는 등 성능과 효율을 모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최대 할인 금액은 스텔란티스코리아 전속 금융 프로그램 이용이 필수다. 또한 재구매 고객은 1.5%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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