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고급 미니밴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쏠렸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두 아조씨들의 무계획 무인도 밀회 (ft.하정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추성훈은 진두항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추성훈이 탄 차량은 카키색 랩핑에 과감한 보디킷을 적용한 모습이다. 추성훈은 하정우와 만나 장을 보러 갈 때도 해당 차량을 타고 이동했다.
또 다른 영상 속 추성훈은 일본 현지에서도 동일한 차종을 타고 등장했다. 이러한 가운데 추성훈이 타는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됐다. 추성훈이 탄 자동차는 토요타 알파드다. 토요타 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된 미니밴으로 일본 내에서 많은 선택을 받는 모델이다.
최고급 내장재와 다채로운 편의 사양을 담고 있으며, 국내 사양 기준 나파가죽 시트와 고급 소재로 실내를 완성했다. 2열에는 열선/통풍과 완전 전동 조절 및 마사지를 지원하는 오토만 시트도 장착됐다.
토요타 알파드의 파워트레인은 2.5리터 4기통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최고출력 250마력 최대토크 24.4kg.m를 발휘한다.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49만 원부터 시작하며, 국내 시장에서 기아 카니발 하이브리드와 경쟁하는 모델이다.
한편, 추성훈은 1975년생으로 올해 50세다. 2009년 패션모델 겸 방송인 야노 시호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