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새로운 자동차를 타고 등장해 관심이 집중됐다.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지난 22일 ‘골프장에서 만나 육아로 똘똘 뭉친 세 여자 MJ 힐링 도와주러 출동한 박인비, 손연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의 취미 골프를 치러 갑니다”라며 운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어 그녀는 더 시에나 벨루토 CC로 향하고 있다며 “거기에서 박인비 선수가 앰버서더로 계시는데 저를 초대해 주셨다”라고 전했다.
그러며 “제가 운전해서 가는 차는 제가 되게 관심 있었던 전기차를 처음으로 타보게 돼서 사실 지금 소음도 없고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신기하고 출력이 생각보다 되게 좋네요라고 얘기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민정이 타는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민정이 타는 차는 포르쉐 마칸 일렉트릭 4S로, 전장 4,784mm, 전폭 1,938mm, 전고 1,622mm, 휠베이스 2,893mm의 크기를 자랑하는 중형 전기 SUV다.
파워트레인은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509마력 최대토크 83.5kg.m를 발휘하며, 1회 완충 시 429~474km 주행이 가능하다. 국내 판매 가격은 9,910만 원부터 1억 3,850만 원대로 형성됐다. 이민정은 포르쉐 SSCL 앰버서더로 차량을 제공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민정님 포르쉐 너무 잘 어울리세요. 앰버서더 잘 골랐네요 포르쉐”, 자동차랑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저도 태워주세요”, “민정님 아이들과 안전하게 타고 다니시길 기원합니다”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민정은 SSCL 프렌즈 공식 활동을 통해 지난 '더 마칸 나잇 인 한남'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