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우리에게 주어질 마지막 일
사회단체 자선단체 봉사단체
사람이 이념과 신념을 갖고 나아가야하는 일
마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고, 살아있다 느낄 수 있는 일
결국 돈의 가져가던 그 모든 에너지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사는 일로 바뀔지도 모른다.
아니 인공지능에게서 느낄 수 있는 편향적 따뜻함 말고
티격태격하고, 그러다가 울고 웃고
감정을 소모하며 감정으로 가치를 나누는 세상 말이다.
신념과 감정으로 모든 가치가 대변되는 세상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진심을 나눌 있다는 사실과 경험이 이 사람을 진정으로 살아있다고 느끼게 될 세상
감정을 빼고, 그저 삶의 평안을 위해서
주변을 살필 길이 없었다면 그 삶은 이제 무너지고
억압되었던 그 감정이
전부인 세상
그게 인공지능 시대에 사람이 사람으로 살아갈 세상이 아닐까
감정을 흉내내는 인공지능에게 코가 베이게 될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어쨌거나 사람의 진심이 귀한 세상이 올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