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조직에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건

가장 현명한 선택

by Noname

AI시대, 이제 조직에서 사람에게 요구하는 건 더더욱 확실하게

인성과 사회성과 협업능력일 수 밖에 없다.


조직생활에서 일하는 능력으로만 인정받고 싶다면

부디 제발 꼭 창업을 하길


조직이란 서로가 부족한 부분 보완하고 채워가나며 일을 성사시키는 곳이기 때문에

협업과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사람, 근시안적 사고로 본인 고집대로 하고 싶은 사람

동료들에게 불친절하거나 불만이 많은 사람은 조직의 분위기를 저해한다.


스스로가 너무나 능력이 출중한 사람이라

다른 사람들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꼭 조직을 나가줘야하는 사람이다.

그래야 스스로가 창업을 해서 세상에 더 크게 이바지하고, 조직 내에선 사기 저하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모든 것의 대전제는 상식적이 수준에서 합당한 자격을 갖추고 조직에 속했있다는 것이 되겠지만 말이다.


조직생활 자체가 세일즈이고 자기 브랜딩이다.

나의 동료 한분 한분이 나의 고객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로 대해야할 존재임을 망각하고,


그냥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서 회사를 다닐 뿐이라면

유투브나 블로그 등을 해서 돈을 버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


조직생활에서 제일 능력을 함양해야하는 부분은 Hard Skill이 아니라 Soft Skill이다.

그 사람의 태도.


조직내에 사람을 뽑지 않는 이 시기에 더더욱 윗선과 align 되어서 화합할 수 없다면,

그 사람의 자리는 그냥 AI에게 주면 되는 세상이 되었다.

(아직까진 우리나라는 노동법에 의해 일방적으로 해고하지는 못할지라도)


소프트스킬을 증진시켜서 화합하여 일을 일궈낼 수 있는 태도.


물론 어떤 상황에서는 '이나모리 가즈오'선생님처럼 자신이 추구하는 바를 외곬수처럼 밀어붙일 필요도 있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자신이 그 정도로 일에 열정적이고 흥미를 느끼며 사명감을 다해서 몰입하고 있는지.


어차피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사회라는 체계 안에서 노동을 하여 삶을 영위하도록 유치원 시절부터 계발되어 왔다.


어딘가 불합리하다고 의문을 제기하기엔 그 삶이 인류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방법임이 증명되었으니 이 체제가 유지되는 것이다.


울며 겨자먹기로 회사에 출근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저평가를 받지만 버티는 사람도

다른 보통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저평가 받는 일을 막아주고 있는 지도 모른다.


다른 관점에서 그러니 조직에서는 모두가 각자 뭔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불만을 느끼면, 자신이 진정으로 가야할 곳을 명확히 정하고.


자신이 원하대는 대로 살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그렇게 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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