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헛딛으려고 할 때, 손을 내밀어 주는 다정한 책
발을 헛딛으려고 할 때, 손을 내밀어 주는 다정한 책 #뭘해도잘되는사람들의비밀
이 세상에 산다는 것은
그저 삶을 경험하는 것이지
내 뜻대로 이루기 위함이 아니라는 것
그저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
그리고 내게 주어진 자유의지로
최선을 다해 사랑할 의지를 내는 것
그래 사랑은 눈이 머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찾아오는 것도 아니고
매순간의 존재함이리라.
주어진 삶에서,
우리에게 온전한 선택의 기회를 준 것이 있다면
리비도와 타나토스의 줄다리기에서
매순간 어느 쪽을 택할 것인지가 아닐까
감정의 지배자가 되느냐, 감정의 허수아비가 되느냐의 선택이 될테고,
그리고 그 선택이 우리의 삶을 그리는 바탕이 되는 것이다.
내 마음과 삶의 주체로서
혹은 내 감정의 노예로서
그리하여 어느 쪽을 택하면 벅차도록 아름다운 삶,
스스로 주도하는 삶을 그려낼 수 있는지 알려주고,
그 선택의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침서
옛날에 이휘재씨가 나와서
“그래!결심했어!”
하는 프로가 있었는데 딱 느낌
그래 우리 이제 사랑의 의지를 내서 매순간 지혜롭게 살아봐요
#뭘해도잘되는사람들의비밀
사무실 책상에 전면 배치 해놓으면,
옆에서 계속 속살거려줄것 같다.
고전 찾아보기 힘들땐,
이렇게 간결하고 명확하게 요약 해준 책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할 일인지
심경의 현대판 완결
흘러넘치는 파괴욕을 주체하지 못할때
제동을 걸어주고, 괜찮다며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