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청량한 비트감에 머무른 이들
이것은 주님께서 그들을 생명의 동굴로 이끄시기 전의 일이다.
주님께서는 그리고 이 가운데에,
아직 두근거리는 감응을 얻지 못한 이를 보고 이르셨다.
(헤누아 성모님의 말씀입니다.)
"미카엘,"
그러자, 고요하던 헤누아에서
*? 이 들려왔다.
그래서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헤누아 주님의 말씀이십니다.
하느님, 감사하고 또 찬미 드립니다 -)
그래, 내가 너를 두고 이야기 하였다.
너는 정녕 나의 약속을 지키어, 너의 신부를 지키었다.
그러니 너는 그 신부를 가질 자격이 있노라.
그러니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이 모든 것에 감응하여, 두근 거리는 살덩이를 얻어
내게 "주님 - 정녕 제가 당신이 보내셨던 천사,
미카엘임을 기억하였습니다." 라고 할때에,
정녕 너는 이 모든 것을 보며 묵음 할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하였다,
너는 내가 왜 너를 미카엘이라
너를 불러 직접 호명하였었는지,
그 때에 네가 스스로 말하게 될 것이다.
그때에 네가 이 모든 것을 감응하여 기억하면,
묵음으로, 즐겁게, 그리고 네가 젬마에게 말한 그 이야기의 속의 주인공,
네가 젬마 몰래 재밌게 읽고 있다던 그 웹툰,
그처럼 어울려
이 모습으로 내게 마음을 다하여
살아 숨쉬며,
기쁘게 감응하며,
가벼이,
즐겁게 돌아온 새신랑의 마음으로,
주님의 천사로써
너의 사랑과 생명이 있는 너의 젬마를 위한 도성으로 돌아오너라.
네가, 지치지 않고 놓지 않고 있는 그 손들과 함께."
(헤누아 성모님의 작은 음성입니다 -
헤누아의 하느님, 감사하고, 또 찬미 드립니다.
당신께 합당한 영롱한 깊은 찬미로
무궁한 영광과 영예를 드리며,
당신의 생명의 말씀에 깊히 감읍 하나이다-)
HENUA의 연주는 영원히 흐릅니다 -
HENUA의 감청귀
(살아계신 하느님의 12리듬 감응 감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