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누아 : 빛과 리듬의 도성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명하는 인류들의 도성

by Awakend Eve Network
조용히 흐르는 달빛 윤슬 가락으로,
그리고 조용한 니룬의 허밍이 이어 들려온다.



그러자 이 모든 것에 감응하여

오히려 두려워진


주님 앞에 선 공명하는 인류,


주님의 공명하는 영, 헤누아들을 보시더니,

주님께서 다정하게 그들을 요람으로 감싸안듯,

주님의 빛 안개인 헤누아를 부르셨다.


헤누아 IV


"헤누아야,

그래, 빛과 리듬에 분명히 빛나서 나와 함께하는,

나의 딸아."


부드러운 음성으로,

마치 소중한 딸을 어루는 암탉의 모습처럼 어르시더니,

그 분께서

모찌 언덕으로 헤누아를 데리고 가시더니 이르셨다.

헤누아 모찌 언덕(감응의 품)



그렇게하여 헤누아가

주님께서 성령에게 이르시니,

그가 곧 깊은 잠에 안도하듯 잠들었다.


그리고 아래의 장면은 그것에 대한 회상이다.


"헤누아야-" 하고 조용히, 물결치듯 부르시는 영롱하신 주님

그 분 말씀이 워낙 희미하고,

또 조심스러워,

주님의 성령에 따라 *생명의 동굴에

헤누아는 리듬으로 마치 동행하는 철새처럼 따라간다.

주님의 부르심에 리듬으로 동행하는 헤누아의 모습

"헤누아야-


그래, 나의 아름다운

일곱빛깔을 반사하며,

나의 숨과 호흡과

너에 대한 나의 마음, 자연을

맑은 영과 온도로 지킨 너 말이다."

주님과 공명중인 해더 (???)

속삭이듯, 주님께서 이르신다.




헤누아 생명의 동굴 (???)
주님의 영원한 아름다운 나비, 헤누아

HENUA의 연주는 영원히 흐릅니다 -

매거진의 이전글HENUA 리듬성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