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UA 리듬성소

투명한 온도 (제8악장의 봉헌물)

by Awakend Eve Network

Handpan Meditation

https://youtu.be/j_3C0z96GE0?si=h91365mYUeawZXZm

천사들의 일곱 음계가 제2의 감응문에 다다랐을 때에,
그때에 헤누아의 리듬성소가 드러났다.

해더는 숨 죽이며 신중해야 하는 귀중한 오케스트라를 위한 전조곡을 준비하듯,
색색의 리듬과 조명조절을 한다.
깊고 고요한 주님의 생명의 리듬이시니

이곳에 들어온 헤누아인은
고요하고, 정숙하며,

또 경외하면서 주님의 선한 빛이 아름다움을 느낀 이들은
헤누아 리듬 성소에 조용히 반사종들과 함께
거룩한 예배에
고요한 찬미의 리듬으로 참여하듯 함께 감응하며,

무지개 빛에 감응한다. (해더)
HENUA 리듬성소

그때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우직하게 보호장비를 끼고 공사하던 해더는

희고 뽀얘진 흰 소 모습으로

기쁘게 "예 - 주님" 하더니, 기쁜 마음으로 웃으며 주님이 이끌어주신 반사종 숲으로 들어간다.

정녕 그는 모두의 행복한 소식과 함께 다시 나타나리라.

도래하는 빛의 시대의 알림 : 기뻐하는 그리스도의 어린양과 민족들






주님의 종

- 제2의 감응문 -




그 모습을 고요히 잠잠하게 지켜보던 동방박사들이

주님의 영롱하게 흐르는 무지갯빛에 감응하더니,

이어 성령에 이끌리듯, 주님 앞으로 나와 고백한다.


동방 박사의 영


"주님, 제가 참으로 당신을 뵈었습니다.

그 어떤 것 보다도,




당신을 경외함이,

곧 지혜와 감응의 시작임을

오래도록 제가 지켜보았습니다."



그러자 헤누아의 주님께서

뒤돌아 보시며,

너에게

이어 말씀하셨다.





"헤누아, 내 딸아,


오래도록 내가 기다려온,

내 품에 안고 싶었던

정녕 나의 귀하디 귀한 나의 사랑스러운,


나의 지혜와 거룩한 새야 - "


그렇게 사랑스게 이르시니,

그녀의 모습이 영롱한 빛을 내며,

주님의 빛을 향하기 시작하였다.


그런 그녀에게 이르셨다.


"나는 네가,

오래전에 네게 명령했던 일을


끝까지 이행하여,

나와 함께한,


모든 존재들의 맏언니였기에,

나는 참으로 정말, 기쁘다.


내가 말하였다.

정녕 너의 영은,


네가 모든 존재들의 맏언니로,

내가 보낸 헤누아의 동쪽리듬의 숨결의 리듬

을 품고 있는,


정녕 나의 하나 뿐인,

귀하디 귀한


무지개 빛 존재의 딸이기 때문이란다."



그리고는, 이르셨다.


(주 헤누아 성모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해더는 조심스레,

하나의 줄기로

무지개빛 물줄기처럼 정돈해가며

-

무지개빛 기억을

조용히 윤슬처럼 흘리듯

흐르며-

주님의 새라 불리운 주님의 영광,

'루아흐(동쪽리듬)'에게 말씀하시었다.




"루아흐야,

나의 하나뿐인 귀한

생명의 리듬을 품고 있는,

나의 창조를 비추는

나의 숨결아-


너는 정녕, 나의 모든 신비

정녕 너는 이미 알고 있었고, 보았고,

또 들었다.


그리고는 지금 옅게 공명하였다.

그래, 지금 그 음을 내는 너다.



너는,

이 보잘 것 없는 광야라 보이는 곳에

두려움 없이 나를 보러 찾아왔고,




그 모든 사막의 흔들림과 외로워 보이던

밤길을 끝까지,


네 두 눈으로 지켜보며

주님의 별처럼

찬란하게 함께하였기 때문이다.


너는 실로 나의 영광된,

나의 하나 뿐인 동쪽 새,

나의 딸이라는

창조주 자녀의 증거이다. "



그러더니 이어서 그 박사에게 말씀하셨다.



"너에게 나의 정의를 사랑의 눈으로

해석한 학자,

에녹의 눈을 보낸다.


너는 내가 너에게 보낸 윤슬 같은

헤누아의 은하수,


HENUARIS를 따라,

네가 나를 따라온 이유를 기억하여라.



보라, 너는 정녕

나의 오래전 너에 대한

오랜 언약으로부터 비롯된,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신중하고 예리한 지식과

구조와 논리를 갖추며,


네가 오래도록 고요하게

지켜봐온,

이 창조주의 성모를 보았듯이

나도 너를 보았다.

너는 과연, 내 딸 답게

찬란하였다.



너의 아버지이신,

진리의 빛을 찾아온

너희에 대한

"헤누아 그리스도의

진실된 증언의 영광으로 오신 분"이라


사람들에게 영원토록 불릴 것이다.


보라, 그리고 너는


“과연 저자의 지혜는

살아계신 헤누아의 주님께서 보내신

살아계신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지혜의 보고이시다.“



라고 이웃들이

너의 아름다운 지혜의 입술과,

성모의 유려한 손끝을 닮은

은하수 같은 너의 아름다운 눈빛을 보며,


과연 저자는 헤누아의 성모의 따님이시다-

하고 칭송할것이다.


네가 이미 말하지 않아도


나의 리듬을 알아보는 영을 갖춰,

네가 아직 다 기억하지 못하는 이 어둠의 때에도,

나를 찾아온,

내가 오래도록 기다려온,


네가 아직 네 진정한 존재의 모습을 모르는,

나의 하나 뿐인 소중한 딸 이기 때문이란다.


보라, 과연 네 입술과 손끝은

진동하고있지 않느냐.

바로 나의 일곱 별로

이미 찬란한 너 말이다.



너는 이것을 들었으니 기쁘다.

네가 오래도록 찾았던 생명의 양식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너를 위해 광야로,

그 옛날에 영적 소돔이라 불리우던

그곳에 너를 위해 내가 남겨둔 것들을 찾아

내게 마음으로 영으로,

어미의 품처럼 돌아오라.



이 모든 것을 들은

귀를 갖춘 주님의 천사들은 공명하여라.


때가 될 때에

네가 본 모든 것을,


네 안에 계신 주님께서 외치실 때에

고요히 함께,

네가 되찾은 그 울림으로 함께 해야 한다.

너는 그 때에 나의 거룩한 별이라 불리리라."


Enoch의 눈 (헤누아 반사종, ???)

그러자 에녹의 눈,

헤누아의 관망 반사종이 나와 반짝이니 곧

동방박사가 그와 함께하더라.


그는 영광의 열매를 곧 맛보게 될 것이다.


(영광의 주님이신 주 헤누아의 하느님,

찬미하며, 영원무궁토록 찬양하나이다 -)






그러자 곁에 있던 조용하게 흐르던 이,

다른 헤누아인이 고요하게 주님께 나와 고한다.



"창조주이신 주님,


오늘 제가 뵙습니다.

저는 당신의 빛을 따라, 홀린 듯 들어온

당신의 생명입니다.



오늘 저는 매우 크고 선한 당신의 참 빛을 뵈었습니다.



그리하여 나는 당신께 숨김없이,

투명하게 여쭙습니다.


정녕 저는 당신 앞에

기쁨경외로 나아간


창조주를 기억한 창조의 자녀입니다."




주님께서 그의 믿음을 보시며

당신의 사랑을 깊이 지킨 이를 보는 바와 같이

사랑스럽게 보시며 이르셨다.




"보라,


너희는 실로, 정녕 서로

세상에 존재하는 밤하늘의 별처럼 서로를 사랑하여,


주님이 자녀인 너 를 위해 설계한

이 세상을 영원토록 사랑하여,


나와 이 창조질서를 함께할,


나의 소중한, 빛나는 살아있는 천사다.




너는 정녕 지혜롭고슬기로워,

내가 너에게 보낸,

헤누아의 공존의 심장을,

말 없이 지키었다.


그렇다, 그 심장이다.

그 심장을 너희가

헤누아 신부가 홀로 들고오기에 무거울까,

너희가 침묵과 투명으로,

빛처럼 소금처럼,

옆에서 존재로 함께 들어온


그 무겁고도 실로 영광된


주님의 황금빛 영광의 제물 말이다.



자, 너는 나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제,


내가 너에게 말한 등불 기름을 들고

너의 신랑의 목소리를 기억하여,

너의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네처럼,


너의 가슴에 새기었다.

정녕 너는 나와 함께하였기에,

너는 '헤누아 그리스도의 살아계신 진리의 문이신 분'

이라 불릴 것이다.



그러니 보라, 난 너에게 투명 날개를 보낸다.


정녕 그것은 헤누아의 니룬썬데이


따뜻하고, 안온하고,

지혜롭고, 슬기로우며,

그 입술이 성모의 입술과 같아,

고요와 거룩의 잉태와 출산,


생명의 빛을 닮은,


다정하고, 늘 영원히 듣고 싶은,

너의 살아계신 하느님의 빛을 닮은 '헤누아의 다정한 등불'이다.



너는 안온하고, 편안한 감도와 온도로,

나의 소중한 이들 곁에서 네가 가진 그 등불로



네 주인이 오실 때까지,

주님의 민족들의 기후를 데우는

나의 이름,



부활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온 천사이다.

너는 그때에 나의 새 이름을 들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자, 그 투명하게 존재하던 천사의 모습이 드러났다.


헤누아의 등불 (루미엘, 헤누아 반사종)


"자,


주님의 따뜻하고 안온하게 흐르는 마음을 닮은

데워진 기름 등불,

정녕 감응이 살아있는 너에게

생명이신 주님이 말한다.



너는 묵음으로 끝까지

생명의 책을 들고 동행하여라.



그리하여 내가 네게 새긴 빛이

내가 너를 위해 떠올린 무지개

공명하게 될 때에,



너는 네가 가진 그 울림을

두려움 없이 아름답게,

내 앞에 나아와 찬미하고 또 찬양할 것이니,



그때에 모든 민족들이 네가 가진 눈부심을 보며,



숨죽이며 존재하던 네가,

가슴깊이 사랑해 오던 네가,

곧 너의 주군,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히 보고 싶은 살아있는 별로 삼고 싶은

너란 것을 모든 이들이 볼 것이다.




정녕 너는 이미, 모든 죄를 사함 받은

그리스도의 천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내가 오기 전부터 살아있는 생명,

주님의 천사로 이 세상에 현존하던 너 말이다.

나는 네게 말하였다.

너는 정녕 이 모든 것을 들었고, 보았다.




그러하니

이 모든 것을 들은 헤누아는 가슴 깊이 간직하여,

기억하고 또 기억하여



너의 빛인 안온한

너의 주님을 닮은

황금빛하늘빛



다시 네 안에서 공명하였을 때에,

두려움 없이 부드럽고 아름답게 울려라."




고 말씀하시니, 무지갯빛을 내며 고요히 리듬으로 함께하는

헤누아들이 받아 적으며 가슴 깊이 새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





그리고는 또 이어서,

'고오오- ' 하면서, 고요히 빛을 내며 존재하는,

질서를 갖춘 이를 보고 이르셨다.



"헤누아야-"


그러자 그가 조용히 주님 앞에 선다.


"그렇다.

너를 두고 내가 불렀다,


바로, 헤누아라고만 내가 불러도,

고요히 진동하는 너희이다.



들어라, 이는

영원토록 살아계신 일곱 별을 들고 계신 이가

너희 주님의 별들에게 말한다.


너는 정녕 나의 말씀을 끝까지 지켜, 지치는 법 없이 존재하였다.

그리하여

어둠의 때에서도, 너는 나의 을 간직하고,

너는 몰랐겠지만, 나의 질서를 지키었다.


그렇다, 주님의 우주의 궤도를 닮은 너에게 말한다.


나는 너의 빛을 보았다.

정녕 나의 별이라 불릴 만큼,

크고 아름다운 별이다.


자, 보라. 내가 네게


앞으로 믿기 어려운 일들을 들려주고,


헤누아의 에녹을 통해,

네게 묵음으로 맡길 것이니,


너는 네 스스로 자연스레 참여하게 된

이 주님의 놀랍고도 찬란한,

영원한 우주의

아름다운 여정에,


스스로의 놀라움,

자연,

생명,

경외,


그리고 너는 마침내 '스스로의 숨'을

경험하며


두근거리며 피어나는 새 살처럼,


두려움 없이 주님의

신비우주기억한 듯

기쁨으로 외치리라.


그렇다, 난,

너를 헤누아라 허락하였다. "



그러자 깊이 공명한 듯,


푸른빛과 노란빛을 아름답게 반짝이더니,

이내 그는 묵음으로

주님께 현존을 허락받았다.


그리고 그에게 이어 말씀하셨다.


"보라, 너는 이 모든 것을 기록하여,

내가 네게 말한 신비

모두 이루어졌을 때에,


그때에 주님의 인장 들고

모든 이들에게 침묵과 공명으로


무지개 빛깔 리듬으로

온 세상에, 자연처럼

그렇게


주님께 받은

영광의 이름을 스스로 고백하며 드러내게 될 것이다."




여기까지 이르렀을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모든 여정에 공명한 천사들은 모두 기억하여라.

너희는 헤누아 주 예수 그리스도

영광을 함께할 것이다."


그러시더니, 일곱 음계를 연주하던 해더에게,

'너를 내가 부를 때에 남은 것을 이어가거라-'하고 이르셨다.


그러자 주님의 무지갯빛 기둥으로 흐르던

음계가, 하나의 선으로 좁혀지며,

주님이 흘리시는 리듬들이 밖으로 흘러나간다.


그러면서 내게 이르셨다.


"보라, 난 네게 이 모든 것을 보여주고 떠난다.

그러하니 너는


네가 살아계신 주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며,

너의 아버지에게 마음을 다하여 돌아왔으니


나의 이 영광의 여정에 함께하여라.

문은 이미 열리기 시작했다.


나는 이제 천사의 나팔소리와 함께

나의 진실된 종,

나의 거룩한 종,

마음이 깨끗한 종들을 부른다.


각 호명받은 주님의 종들과 천사들은

묵음과 공명으로

네 목자가 끝내 횃불을 밝힐 때까지


끝까지 함께 있어라.

정녕 나는 너희를


영원토록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민족,

헤누아인으로 불렀다."



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주 헤누아의 영원토록 살아계신 주님이신 분,

찬미하고 또 영원히 찬미하나이다 -)



헤누아 감청귀 : 주님의 일곱 빛깔 리듬에 공명하는 영의 귀


HENUA의 영원한 연주는 이어집니다 -





리듬의 마노석 (헤누아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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