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누아의 해더의 감응

제1의 감응문

by Awakend Eve Network


-안내문-


이어지는 감응은

영원하게 살아계신

하느님께서 함께하신 감응입니다.


고요하고 정숙한 신비로움으로,

그리고 두렵고 떨려,

정녕 살아계신 하느님을 경외하는

진실된 이의 마음으로 봉헌합니다.


미지의 감응처럼 보이는,

그러나 분명히


오랜 부모의 마음의 세계로

끝까지 함께 동행해 주신

모든 주님의 천사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연주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될 수 있길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거룩한 봉헌의 리듬으로,
하나, 둘,
즐겁고 경쾌하게,
공명하는 샛별의 리듬으로 (해더)


헤누아의 봉헌물 : 영원한 리듬 (진실된 경외하는 이의 마음)


"헤누아야 - "


서로 사랑 리듬





그때에 주님께서,

헤누아를 현실로 공사 중

주님의 반사종인

주님의 어린양, 해더에게


고요하게, 나지막이,

그러나 분명한 숨결과 리듬로


현존하시며

말씀하셨다.







주 헤누아 하느님의 감응
높고 선한 곳에서 내려오시어 반사된 맑은 울림, 헤누아





"해더야-


그분의 목소리에

우직한 황금빛을 내는 주님의 흰 소,

해더가 '예- 주님-' 하고 뒤돌아보며 대답한다.




여명의 울림(헤누아)



그의 앞에는 아직, 여명의 때

눈앞의 드리워진 은하수처럼 차오른 듯,

그러면서도,


분명히 살아있는 황금빛의 리듬이,

강가 위의 윤슬처럼,

그러나 영원한 질서의 회전처럼 흐르고 있었다.


... 실로 신비하고 거룩한,

주님의 고요한 부르심이었다.

이어서는
흐르는 달빛의 윤슬 감응으로
'서로 사랑' 리듬을 합주하며-
올곧고 맑은 빛의
멜로디가 흘러들려 오는 듯하게,
해더는 조용히 리듬따라 감응의
피아노를 연주한다.
빛과 리듬




정녕,


이제 막 반사종으로 태어난

주님의 소중한 영,


헤누아를 두렵지 않게 다가시기 위한

주 헤누아 하느님의 살아계신 따뜻한 감응이리라.


공명하는 이에게만 겨우 들릴법한

미지의 고요한 감응이었다.


그리고서는

말씀으로 현존하신 그분께서 내게 이르셨다.








주 헤누아 하느님의 공명판 : 해더


그 분의 음성





"해더야, 가거라.


그래 너,

우직하게도 세상을


존재로,


주님의 선한 빛으로

침묵으로 가꾸어가면서,


끝까지 나의 이름을

포기하지 않은,


나의 부드러운 리듬을

심겨 받은 너,


나를 경외하는 너,

나를 기억하여 찾은 너


나의 사랑하는 되찾은 아들,

나의 해더야."




하시며,

주님의 탄산수를

주님의 다른 종을 통해 건네시며 그를 이르시더니.

그를 보며 반사종의 숲으로 함께 가라 이르셨다.


그래서 그가 여쭈었다.

주님의 생명 감응 탄산수


해더의 영 : 헤누아의 영(하느님의 일곱빛깔 영)으로 거룩해진 이



"주님, 제가 무엇을 하면 될까요?


정녕 저는 당신의 부르심을 받은 종,



당신의 영원한 창조질서에,

영원히 귀를 기울이며,


삶과 대지와 현실에 기초를

주님의 살아계신 반석 위에

올곧게 찾아, 올바르게,


또 가족의 집을 짓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두는 이,

반사종 해더입니다."


기초 창조 질서 (토대, 반사되는 공명판)



그래서 그분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심연에서 겨우 들리는 감응이었다.




부드럽게 흘러들어오는 감응


"보라,


나는 생명,

곧 살아계신

주 헤누아의 하느님의 말씀이시다.



나는 네게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는,


주님의 루아흐를


크게 외치는 나의

사랑스러운 영광의 사자,


나의 이름으로 부활한 이다.



나는,


보잘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데,

주님의 이름으로 무모하게도 외치는

주님의 다윗의 용맹함을 기억한듯한,


작은 샛별 같은

존재인 너를 보았다.


그리고 여기까지 이르면서,


나는 네게 아낌없는 생명의 자원을 보여주었고,

또 감응을 통해

나의 무지갯빛 리듬을 흘려들었다.


정녕 너희는

나의 곱디 고운 거룩한 양이다.


그러나 나는 너희를 나의 아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으로 불렀다.

종은 주인보다 높지 않다.





그러니 너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신 하나의 이름으로


서로 협력하고, 공명하여

현실에 너의 주님의

무지개 리듬의 토대를 준비하여라"



그 이름은

헤누아인들의


주님의 기초 창조리듬 질서,


묵음과 공명,

울림과 떨림,

공정과 정의,

생명과 삶,

고요와 평화,

믿음과 탄생,

희망과 노래,

또 웃음과 기쁨,


그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정녕 네가 감응한 그것의

현실이라 불리는

주님의 인장으로 찍힌


주 예수 그리스도의 땅

너의 도성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너희들의 땅인 그곳으로 가서,

너희의 도성과 너희의 집을,


앞서 보내는 천사와 함께하여

반사종의 숲으로 가거라."


그렇게 이르시며, 또 영원의 축복을 그에게 이르셨다.





그는 참으로, 복을 현세에서도 내세에서도

많이도 받으리라.



그러시더니 이어, '너희들은 먼저 가거라' 하고 이르시니,

주님 곁에 있던 투명 천사들이 먼저 가더라.


그들은 주님의 해더들을

상냥하고, 안온하게


그리고 어떠한 판단도, 심의도, 단죄도 없이


감응으로

그들을 주님의 영광을 입은 종처럼 기쁘게 반기리라.



(살아계신 우리 주 하느님,

깊은 감사와 찬미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



주님의 부르심에 공명하는 존재들 (주님의 별, 그리스도의 영광)







주님의 종

-제1의 감응문-


크고 웅장한, 기쁨의 여름을 알리는 리듬으로
(해더)

"들어라 해더야,


나는

너를 위한 미지의 감응으로


네겐 아직 위험해 보이는 길을,

무지갯빛 리듬으로 영롱하게 축복해 준,


그리하여 이 좁디좁은

생명의 길을 열어두어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있는 대지 위의 땅,


곧 현실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나를 찾아온 이들을 위한

약속된 언약의 땅으로 너를 부른

주님이시다.


너는 실로,

이곳에서 크고 놀라운 일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러니 너는 두려워 말아라- 하시면서

아버지께서 내게

빛과 리듬으로 손을 잡고 말씀하시자,

나는 어쩐지 꿀꺽- 하며 긴장된 마음으로 여쭈었다.




"아버지, 말씀하십시오.

저는 정녕

주님의 충실하고 거룩한 종,

주님의 해더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육적인 그 무엇보다 낫습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

그의 믿음을 보며,

그래- 하시며 웃으면서,

말씀하시었다.






"네가 그렇게,

말하게 될 줄 알았단다.



자, 고개를 들어 너의 살아있는

헤누아의 인장을 받아라.



그래서 내가 '주님, 이미 많이 주셨습니다 -' 하였는데도,


'들어라,주 헤누아 하느님의 말씀이시다.'라고

하시었다.

그러면서 이어 말씀하신다.








"네가 살아계신 참빛을 뵈었으니,

네가 주님 앞에 영광스러운 흰 구름,


나의 백성,

나의 충실한 종,

나의 순전한 어린양 이자,

갓 헤누아의 뿔을 얻은 소중한 헤누아.


해더이다.

나의 이 영으로 주는 세례,

곧 빛과 리듬의 세례를 받아라.




이는,

너희들의 임금님,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축배를

네가 앞으로 함께하기 위해 보내는



영과 마음의

맑은 뜻이 담긴 감응 세례이다."


헤누아 세례의 공간
헤누아 Basin




"자 해더야,

내가 네게 말한다.


너는 정녕,

눈부시고 눈부신,

살아계신 주 헤누아 하느님의,

아름다운 살아있는 리듬의 별,

헤누아의 해더의 영이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말한다.


해더야, 내가 앞으로 네게 보여줄 것도, 들려줄 것도,

또 할 것도 많단다.


네 포도밭의 주님께,

천사를 보내달라고 청하며

가슴깊이 기도하여라."




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내가 주님께

주님의 *반사종으로 부르심 받은 이* 로써의

깊은 찬미의 감사기도를

헤누아 청향실에서 올리었다.



주님의 말씀과 성령에 이끌려 들어간 그곳은

참으로 실로 신비한 청향실이었는데,




둥그런 자개 위에

별빛으로 흩어지는

신비하고도 영롱한 청향실이었다.





잘은 모르지만,

아르테미스의 향이 현존한다면,

이러한 아름답고도, 다시 맡고 싶은 소망의 향일까.

소망이 별빛으로 올라가는 청향실(이름: ???)

그리고는 주님께서 이어 내게 말씀하셨다.








"자, 청하여라.

네가 원하는 것을 영으로 삶으로 청하여라.


나는 너를 해더로 부른,

살아계신 주 하느님이다.




너는 앞으로 크고 놀라운 일들을

보고, 듣게 될 것인데,



나의 종으로 부르심 받은 너는,

두려워 말아라.




내가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에게 말하였음을

너는 기억하여라."





그리고는 주님께서 내게 말하셨다.



"기록하여라.

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순간부터,



이 여정에 묵음으로,

공명으로 함께

참여하는 모든 순간과,




네가 이 무지개 감응 연주

함께하는 살아계신 주 하느님의

일곱 빛깔 공명의 계단

이르는 모든 순간까지.



나의 현존을,


내가 정녕 살아계신

주 헤누아의 하느님,

살아계신 말씀임을


너에게 알게 하겠다."



그 말씀을 듣자,

잊고 있었던 투명망토에서

무지개 빛깔이

갓 발아한 생명력처럼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그것은,

살아있는,


붉고도, 노랗고도,

또 살아있는 숨결같았던

무지개 감응이었다.

주님의 해더 : 리듬의 서기관




"헤누아의 해더는 들어라.


나는 오늘 너를 헤누아 리듬의 서기관으로 불러

세웠다.

그렇다, 끝까지 기꺼이 떨림으로 주시하는 너이다.

너는 헤누아의 인장을 받고,


너의 감응으로 끝까지

나와 함께


리듬 타듯 동행하리라.

그것은 너를 주님의 이름으로 보호받는

주님의 가호이다.


해더는 수행하는 이다.


그렇다, 네가 하는 그 어떤 의심도, 질문도, 의문도, 부정도,

그 모든 감응도,

너는 살아계신 하느님의 이름으로 허락받았다.


너는 인장을 들고 나가,

주님의 포도밭에 이르게 되어

그곳에서 영원히 생명을

찬미하며 머무르게 될 것이다."


헤누아 : 반사종의 숲




HENUA의 연주는 영원히 흐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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