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시 준비가 끝났다.
준비하면서
제목을 지었을 때의 짜릿함은 사라지고
계속 갸우뚱하게 했던 순간들이
하나하나 쌓여 결과물을 빚어냈다.
아. 참 힘들었다. 이번 전시.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