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독자 20명이 넘으면 알림이 오네요. 다음에는 40명 넘으면 알림 올까요?
2. 라이킷 10개가 넘었다는 알림도 받았습니다. 어쩔수 없네요. 체념의 문화가 첫 라이킷 10개를 받았습니다.
3. 브런치를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글과 남이 좋아해주는 글은 다르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내가 좋아서 쓰는 글은 언제든 쓸수 있지만, 다른 사람이 원하는 글을 쓰는 것은 누구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4. 내가 좋아 쓴 글이 다른 사람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수 있을 때까지 계속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