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by
B Side
Sep 3. 2025
그저께 당장 그만둬야지 했다가
어제는 일단 다니면서 좋은 곳을 찾자 했으면서
오늘은 아무 생각 없이 일하고 있다.
계절이 변하고 밤낮이 바뀌고 날씨가 변하듯
순간순간 변하는 내 마음만은 변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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