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간다고?

by 김종열

늙었다는 표현보다

익었다는 표현이 구태의연하게 느껴지는 건

굳이

늙음을 익었다고 미화하는 게 싫은 걸까?


아니면

많이 듣던 노랫말이라 싫증 나서 그런 걸까?


고흐-자화상.jpg 고흐-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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