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많은 사람들은
희망을 안고 살아가고,
살아온 날이
살아갈 날보다 많은 사람들은
추억을 안고 살아갈 테지.
그 차이가
젊음과 늙음의 차이이고
희망과 추억의 차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