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경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신이 부자가 되는 곳, 월급쟁이부자들입니다.
이 글은 국내 최대 경제 재테크 커뮤니티 월부닷컴의 전문가칼럼입니다.
지난 일요일, 5/18에
경제 주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기호 1번 이재명 후보,
기호 2번 김문수 후보,
기호 4번 이준석 후보,
기호 5번 권영국 후보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네 명이 모였었는데요.
토론회는 각 후보자들의 1분 시작발언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1분 시작발언은 1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마이크가 꺼지는 진행 방식이었는데요.
총 4명의 후보가 돌아가며 1분씩 자기 발언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기호 2번 김문수 후보
가장 먼저 김문수 후보가 1분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일자리, 민생, 경제 대통령을 강조한 김 후보는
규제 혁신처 신설을 강조했습니다.
2. 기호 5번 권영국 후보
권영국 후보는 최근 일어난
금호타이어 광주 화재에 사과와 위로를 전했고
여성, 노동자, 자영업자, 농민...
소수가 서민이 차별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3. 기호 4번 이준석 후보
거대한 중국이 위협하는 과학계 내의 상황에 적대감을 보이면서
이공계의 부흥을 꿈꾸는 이준석 후보는
과학계의 적극 지원을 말했습니다.
3. 기호 1번 이재명 후보는
한강 작가의 말을 인용하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을 언급했고,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본격적인 경제 분야의 토론회는 시작 발언 이후 진행됐습니다.
이날 토론에서는 지속된 저성장과 경제 위기에
각자 후보들은 어떤 시각과 해결 방향을 가지고 있는지, 입장을 드러냈는데요.
김문수 후보는 실물 경제 회복을 위한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을 위해 소비 진작, 채무 조정, 금융 지원 추진을 밝히며
규제 판갈이를 통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부진한 내수 상황을 진단하며
단기적으로 추경을,
장기적으로 첨단 기술 산업이나 AI, 재생에너지 육성을 주장,
정부 개입의 전략적 투자를 강조했습니다.
한편 이준석 후보는 경제 성장의 본질이 생산성 향상에 있다고 보았고,
과학기술 경쟁에서의 생존 전략으로
민간 역량 강화를 주장했습니다.
자영업자를 위해서는 지역벌 최저임금 차등 적용제도를 내놓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권영국 후보는 재정구조의 불평등을 문제 삼았고,
부자 감세 철폐, 공정 분배 등을 언급했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셨을 때,
주요 후보들의 세부 경제 공약와 부동산 전략이
궁금하실 분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21대 대선 주요 세 후보의 경제 분야 공약을 깔끔히 정리하고,
세 후보의 부동산 공약을 비교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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