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콜을 다시 묻는 사람들’ 프로젝트
질문은 반응을 유도했고, 그 반응은 구조를 흔들기 시작했다
‘사라진 사용자의 기록 박물관’ 디지털 구축 사례
자막: “이들은 사라졌지만, 기억은 기록되었다. 사회는 그들을 다시 읽고 있다”
○○국회, 알고리즘 정책 청문회에 시민 단체·삭제 사용자 연대 초청 사례
침묵은 정치의 문제가 되었다. 그리고 그 정치는 이제 발언을 중심에 둔다
전직 개발자 대상 공개 토론회 개최 사례
시사점: 권력은 기술이었지만, 책임은 인간이다
“침묵을 넘은 발언은 기술을 바꿀 수 있는가?”
“기록은 단지 저장이 아니라, 구조를 흔드는 무기일 수 있는가?”
“지워졌던 사람들이 다시 말할 때, 시스템은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