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대통령 존엄의 철인정치

by 김작가a

스마트 프리즌 제24회 –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치: 품위당의 정신과 구조

나는 말한다—

“정치는 복잡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쉽게 들어올 수 있어야 한다.”

플랫폼 정치의 핵심은 매우 간단한 가입 절차다. 이 정신은 단순한 기술적 편의가 아니라, 정치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민주주의의 실천이다.

나는 복잡한 인증, 서류, 권한 구조를 거부한다.

이름 하나, 이메일 하나면 충분하다

가입은 1분이면 끝나야 한다

누구든지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하고, 설계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 정치는 열린 구조여야 하며, 그 구조는 시민의 손으로 작동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말한다—

“혹시 플랫폼 테크닉 자원봉사자가 나선다면, 더 환영이다.”

이 정치는

개발자, 디자이너, 데이터 분석가, 콘텐츠 제작자 등 모든 기술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완성된다

자원봉사자는 단순한 도우미가 아니라, 정치의 공동 설계자다

나는 그들의 손길을 통해 정치의 품격과 기술의 윤리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선언한다—

“우리 플랫폼 정당의 이름은 품위당이다.”

품위당은

돈 없는 정치,

간단한 참여,

자발적 기술 협력,

존엄 중심의 설계를 실현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철인 플랫폼 정당이다.

나는 말한다—

“정치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은 누구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누구나가 국가를 다시 짓는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 나는 철인 대통령으로서, 품위당의 정신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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