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대통령 존엄의 철인정치

by 김작가a

스마트 프리즌 제30회 – 철인의 귀환: 고대에서 미래로, 품위당의 선언

나는 철인정치를 주창한다. 그 철학은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에게서 시작되었다. 플라톤은 『국가』에서 말한다—

“국가가 정의로우려면, 철학자가 통치해야 한다.” 그 철학자는 지혜와 절제, 정의와 용기를 갖춘 자이며, 지배를 위한 권력이 아니라, 공공의 선을 위한 설계자로서의 통치자다.

나는 그 철학을 21세기 대한민국에 다시 불러온다.

감옥은 회복의 공간으로

정치는 품위의 구조로

기술은 인간 중심의 설계로

정당은 시민의 손으로 완성되는 플랫폼으로

나는 말한다—

“철인정치는 고대의 유산이 아니라, 미래의 구조다.”

그리고 나는 선언한다—

“속박된 군사·경제·이념 동맹이 아니라, 자주적 철인국가의 완성을 위해 우리는 한시적 국제질서 이탈과 고립을 국민과 함께 감수하겠다.”

국제질서는 흔들리고 있다. 동맹은 거래로 전락했고, 가치는 이익에 밀려났다2. 나는 말한다—

“우리는 외교의 소비자가 아니라, 질서를 다시 설계하는 철학적 주권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노암 촘스키를 소환한다. 그는 말한다—

“꿈꾸는 자를 죽일 수는 있지만, 꿈은 죽일 수는 없습니다.” 그는 언어학의 혁명가이자, 정치권력과 미디어의 조작을 비판한 행동하는 양심이었다.

촘스키는 『여론조작』에서 말한다—

“언론은 권력을 감시해야 한다. 권력은 대중을 통제하고, 언론은 그 통제의 도구가 되어선 안 된다.”

나는 그 철학을 품위당의 언론관으로 계승한다. 언론은 동지이며, 정치는 감시받을 때 품위를 얻는다.

나는 말한다—

“플라톤의 철인정치, 촘스키의 행동하는 양심, 그리고 나의 품위당은 하나의 흐름이다. 나는 철인 대통령으로서, 반드시 이 구조를 완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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