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연재
1화. 심장학
삶을 사는 모양새가 각양각색...
부모가 썸 타서 날 낳았다.
내 탓이 아니죠.
연애라는 것들도 해보았지만,
길어야 2~3개월,
이별 공식.
원인 찾아보니
과학이 말한다, 호르몬 탓!
솔직한 과학을 믿어요.
호르몬 건강으로
뇌, 근골격...
심장 건강이 으뜸입니다.
마음이라
부르는 좌심실 우심실은
사고 판단 생활 발란스 유지시킵니다.
부친은 심근경색으로 소천했어요.
심장이 건강했다면
더 사셨죠.
심장 보조제...
혈류 펌핑 도와주고,
체온유지... 운동이 더 훌륭한 보조제지만...
과학은 발전했고,
싱글생활 도와주는 프러덕들...
바야흐로 슬기로운 싱글생활 시대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