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어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그것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맺음말
독자님 생각이 궁금합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면서 마치고자 합니다.
4복음서에 나타나는 신앙 선조 가운데 여성의 모습들은 어땠나요?
예수 그리스도의 어머니 마리아, 막달다 마리아, 마르타… 외 어떤 여성들이 등장하나요?
예수 그리스도는 성 차별하신 분이었나요?
전통이라는 이름에 얽매인 여성들의 신앙적 권리, 영적인 순결성, 교회에서의 지위…
제대로 성찰하고, 반영되나요?
성 대결로 비춰지는 교회내 모습은 무엇인가요?
프란치스코 교황의 여성인권 가르침에서 발견할 수 있는
교회내, 사회내 여성 지위가 현실적으로 올바르게 반영되고 있나요?
여러 질문들을 통해 21세기 현대 교회가 나가야 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행복한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주) 분리주의 신비주의 영지주의 이단시비와 관련된 재해석, 악의적 댓글, 왜곡 유포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가톨릭 개신교 성경의 명칭을 함께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