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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3

by mica

'죽은 시인의 사회'


이 영화는 시로 향하는 마지막 문을 부숴내었다.


생각의 반복은 동기를 일으키고 배움에서 오는 피로를 이긴다.

이제는 넘어볼 자신감이 생겼다.


자살로 인한 죽음이 비극일까?

왜?


술이나 외부요인 없이 스스로의 죽음을 의도한다면

그건 내면의 신이 발현해 세상에 배울 것이 없어졌을 뿐


"한국 사회는 도덕 쟁탈전을 벌이는 하나의 거대한 극장이다"

- 댓글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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