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일의 상하이 헤네시 플래그샵 스토어

꼬알못도 재밌어요.

by 안나


상하이 치앤탄 타이구리 쇼핑몰에는 전 세계 명품 매장이 다 모여 있어요. 루이뷔통,샤넬,요즘 누구 때문에 유명한 부쉐론, 반클리프 이런 매장들이 동네 마트처럼 흔해요. 이번에 갔더니 헤네시 단독 스토어가 생겼어요.

1.jpg

안나는 15도 이상 술을 못 마셔 양주, 백주에 관심도 없고 잘 몰라요. 그래도 헤네시 브랜드는 너무 유명하니까 알아요. 호기심에 구경하러 갔어요. 다양한 코냑이 전시되어 있고 시음도 가능하대요.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사전 주문으로만 살 수 있는 헤네시도 있고요. 꼬냑 한 병 가격이 거의 샤넬백 가격하고 비슷한 술도 있어요.

Weixin Image_20251230170226_645_36.jpg
Weixin Image_20251230170227_646_36.jpg
Weixin Image_20251230170228_647_36.jpg

모델은 왕거라는 홍콩 가수라고 하네요. 직원이 아시아 유일의 헤네시 단독샵이라고 자랑하네요. 테이스팅을 권유했지만 꼬알못이라 비싼 술 구경만 실컷 하고 왔어요.

Weixin Image_20251230170224_643_36.jpg

헤네시 좋아하시는 분은 한 번 둘러보면 재미있을 거예요.

Weixin Image_20251230170238_656_36.jpg

리차드 헤네시는 특별히 최상급 원액만을 엄선하여 만든 한정판이래요.

리차드.jpg

*헤네시(Hennessy)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꼬냑 브랜드 중 하나로, 프랑스 코냑 지방에서 1765년에 설립된 매우 오래된 전통을 가진 회사입니다.

설립자는 아일랜드 출신의 리처드 헤네시(Richard Hennessy) 장군으로, 그는 18세기 중반 프랑스로 건너가 코냑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헤네시 브랜드는 설립 이래로 뛰어난 품질과 엄격한 제조 기준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으며, 현재는 프랑스 럭셔리 그룹 LVMH(Louis Vuitton Moët Hennessy)의 일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어느 나라나 뜨거운  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