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가 사랑하는 도시, 항저우 이야기 11편

살아 있는 야외 박물관, 시시 습지공원 西溪湿地公园

by 안나


항저우 서호 서쪽에 있는 습지공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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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던 날은 비가 내려 더 촉촉했어요. 안 그래도 촉촉한 항저우에 습기의 은총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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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무려 80위안에 배값 60위안, 전동카트 10위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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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로 중요관광지를 이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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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습지는 고대 습지로 약 1,800~4,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추정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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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송 시대를 거치며 농업·어업 중심지로 발전한 수향이고 남송시대에는 수상 교통·군사 거점으로도 활용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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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살면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해요. 중국 문화, 여행,역사를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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