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만나기 싫다
아무하고도 대화하기 싫다
이럴때는 그냥 한없이 혼자 있어야 한다
언제나 내면의 소리가 가장 중요하다
나의 진심을 깊게 파고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수락해야 한다
그것을 거스르려 하다가 탈이 나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