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먹고 돈버는 비결-7회차

액티브 중년여성 성장기- 다이어트와 재정자립

by 지식농부

돈을 버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잘 먹고 잘 입자는 것이 포함되죠. 하지만 먹는 음식을 곰곰 생각해보면

많이 먹는다고 건강해지고 기분 좋은 건 아닙니다. 뷔페에 갔을때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많이 먹었을때 불편한 느낌 있으시죠?


많이 먹으면 위장이 과도하게 일 할 뿐만 아니라 간, 심장 등 온 몸이 부대낍니다.

저는 고기를 먹은 뒷날의 변화를 자세히 관찰합니다. 눈꼽, 하품, 대변 등 내 몸에서 나가는 물질이 뻑뻑하고 무겁습니다. 몸이 피곤해집니다.


반면 적게 먹은 날은 불필요한 칼로리와 지출을 줄여서 몸이 가벼워집니다. 과식, 외식을 줄이면 지갑은 두툼해집니다. 우리 식생활의 핵심은 적게 먹되, 영양과 만족감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적게 먹는 행복, 어떻게 하면 누릴수 있을까요? 7회차에서 알아봅니다.


1. 양보다 질, 칼로리보다 영양 밀도

식재료를 고를 때는 ‘칼로리 대비 영양소 함량’을 따져보세요.

예: 흰빵 대신 통곡물빵, 설탕이 든 간식 대신 견과류와 과일

값은 조금 더 나가더라도 소량으로도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

김미정(52) 씨는 직장 생활을 하며 매일 점심에 직장 근처 한식뷔페를 이용했습니다. 7,000원에 다양한 반찬을 먹을 수 있었지만, 무의식적으로 과식을 하게 돼 체중이 5kg 늘었습니다.
그 후 미정 씨는 뷔페 대신 통곡물빵, 닭가슴살, 채소 샐러드로 구성된 도시락을 직접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식비는 오히려 하루 2,000원 절약되었고, 3개월 만에 체중과 피로가 줄었습니다.


2. 채소·단백질·건강한 지방의 삼각 균형

채소: 부피는 크지만 칼로리 적어 포만감↑

단백질: 근육 유지와 대사율 유지에 필수

건강한 지방(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포만감을 길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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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작가. OK지식나눔연구소 소장, 은퇴, 퇴직강사. 분노조절강사, 꽃차강사 중년 여성의 건강, 경제 자립, 정신적 자유를 찾는 여정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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