永遠(영원)한 感謝(감사)

by 이 범

永遠(영원)한 感謝(감사)
主(주)님, 이 밤이 지나고 內日(내일)이 오고,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平凡(평범)한 날들이 돌아와도, 저희는 잊지 않겠습니다.
當身(당신)께서 베푸신 이 크나큰 恩惠(은혜)를, 當身(당신)께서 보여주신 이 놀라운 사랑을, 當身(당신)께서 주신 이 確實(확실)한 救援(구원)을 永遠(영원) 히 記憶(기억)하겠습니다.
聖夜(성야)의 별빛처럼, 크리스마스트리의 촛불처럼, 우리 마음속에도 當身(당신)의 빛이 항상 빛나게 하소서.


새로운 決斷(결단)
이 聖夜(성야)에 우리는 새로운 決斷(결단)을 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겠다는 決斷(결단), 더 겸손하게 살겠다는 決斷(결단), 더 많이 사랑하겠다는 決斷(결단)을 합니다. 物質(물질)보다 精神(정신)을, 所有(소유)보다 存在(존재)를,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을 優先(우선)하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