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烈日夏天風歌涼
碧海波笑隨光揚
冰咖香繞午後閒
紅霞江邊蟬聲長
星夜盈心語低語
汗珠微閃藏冒險
深綠林路步步行
點點追憶流詩篇
뜨거운 햇살, 바다가 반짝
웃음소리 따라 걸어요
커피 향 가득 오후의 꿈
노을 진 강가에 춤춰요
별빛 아래 속삭임 들려
숲길 따라 추억이 넘쳐
땀방울 반짝이는 순간
여름 낭만, 맘에 담아요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