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무역의 확대
해상 무역의 확대
대가야는 또한 해상 무역에도 적극적이었다.
비록 대가야의 수도 고령은 내륙에 있었지만, 낙동강 하류의 포구들을 통제했다.
"금관가야의 옛 포구들을 우리가 장악했다. 이제 우리가 해상 무역의 주인이다!"
대가야의 배들이 일본으로 향했다.
"일본에 철을 팔고, 비단과 도자기를 팔자."
일본의 야마토 정권은 대가야의 좋은 고객이었다.
"대가야의 철은 최고다!"
일본은 대가야로부터 철을 수입하여 무기와 농기구를 만들었다.
대가야는 일본으로부터 은과 구리, 그리고 진주를 수입했다.
"해상 무역이 우리를 부유하게 만든다!"
실제로 5세기 대가야는 경제적으로 매우 번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