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없는 과정은 지속 될 수 없다.
지금의 나는 결과로 나를 증명하며 살아간다.
자격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허락하는 것이다.
해병대전우회, 재향군인회, 청년 네트워크 등
스스로 사회 속에 뛰어들며 만들어낸 관계와 길.
누구도 대신 걸을 수 없는 길을 스스로 만들어왔다.
모든 선택과 책임을 내가 짊어진다.
실패에서, 사람에게서,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도 나는 여전히 배우는 중이다.
지금의 내가 싫어도, 지금도 성장 중이라는 사실이 나를 붙잡아준다.
관계는 때때로 지치게 하지만,
그래서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거리를 두되, 진심은 지켜야 한다.
기쁨보다 슬픔을 함께하는 사람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이다.
봄이 올 것을 믿으며 겨울을 묵묵히 걷는 지금,
나는 앞으로 더 많은 책을 쓰고, 더 자유롭게 살아가기를 꿈꾼다.
멀리 보기 위해, 나는 오늘도 한 걸음씩 내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