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0 토 아침 8시
와이파이가 자꾸 끊겨서 집중 흩트러져서 아쉽다.
수련 끝난 후의 감각
가슴쪽이 빵빵하면서
어깨 앞쪽이 팽팽하면서 열린느낌?
마치 뽀빠이처럼 당당! 보디빌더들이 가슴 근육 보여주려고 흡! 할때 처럼 아무것도 없지만 느낌은
마치 내가 뽀빠이가 된거같은 그런 팽팽함
선생님의 섬세한 구령에 또 한번 감탄하고
장인정신이라는 단어를 또 마음에 새긴다!
원하는 방향성/목적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춰 구령하는 것!
같은 자세도 새롭게 다르게 느껴지는 것!
앞으로 내가 계속 공부해나가야할 것을 또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