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존재하는 주제에 존재하지 않는걸 갈망한다. 사랑, 행복, 가치, 추상, 관념 등등 손에 잡히지 않는 잡을 수 없는 단어들에 집착한다. 인간은 인간이기를 거부한다. 인간은 자기부정의 동물이다.
영화와 철학을 좋아하는 만 20세 김명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