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기

천천히 또 한 걸음씩 하면 된다

by 올리브

나는 예전에 내가 할 수 없는 걸 해야 하는 것 같고, 그걸 해내야 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것들은 실제로도 할 수 없을뿐더러 효율이 좋지 않은 생각이었다.

그 생각이 고등학교 때 엄청 심해졌다가 대학교를 졸업하게 되면서 그런 생각들은 없어졌다.

그러면서 포기할 건 포기하게 되었다.

24살에는 운전면허 자격증을 2달 만에 땄다.

몇 년 후에는 따기 어려운 기사시험도 최종에 붙었다.

나에게는 의미가 큰 일이었다.

10번 만에 붙었다.

그 이후에는 자동차를 운전해서 지금도 운전을 하며 살고 있다. 회사에 취업하게 되어서 직장생활도 하였다. 한때는 취업걱정 없이 회사 생활을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뭔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그 회사에서 하고 있던 일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에는 퇴사하게 되었다. 그 후에는 대학교에 입학해서 공부에 더 몰두하였다.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고 앞으로는 내가 가고 싶은 회사를 더 구체적으로 만들어서 그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 스펙을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다. 조금이라도 더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들은 해낼 것이다. 지금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는 중이다. 앞으로도 계속할 것이며 이것들은 결코 미래에 도움이 된다 확신한다.

오늘 이 하루도 최선을 다합시다~^^

작가의 이전글힐링시간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