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 미숙아와 과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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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관계인 양육자와 연결을 유지하면서 양육자와 안정적으로 분리되면서 건강한 자아가 탄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애착손상을 겪고 심한 불안이나 공포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자아는 건강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건 양육자의 문제라고 볼 수만은 없는 게 애초에 예민하게 태어난 사람이 더 쉽게 애착손상에 노출되고 그 후 건강하지 못한 자아형성에 더 많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죠
심리적 미숙아와 과숙아
쉽게 말해서 안정적 분화는 나(아이)와 너(양육자)와 우리로 연결된 채 나뉘는 것을 말해요
과분화된 자아는 양육자로부터 너무 빨리 독립하게 된 것이에요 그래서 자아와 대상이 단절된 상태를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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