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이 편안하기를
내 마음이 안정되기를
내 몸이 바닥으로부터 잘 지지받기를
또 마음이 흥분이 돼서 진정이 잘 되지 않을 때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습니다
"괜찮아, 괜찮아"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충분해, 충분해"라고 마음에 말을 해주며 자기 자신을 토닥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려면 평상시에도 연습을 많이 해야 진짜 스트레스받는 상황에서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시는데 마음과 몸이 지치고 힘들다면 자신을 토닥여주세요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충분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