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런날인가보다 싶은 그런날이 있지 않아요?
정말 왜 이런 일이 연달아서 이렇게 일어나는 걸까 싶은 그런날말이죠
그럴때는 이런날이 있구나 하고 나에게 말해줄래요
그냥 이런일이 있는 날도 있구나 하면 조금 더 이해가 될거에요
나에게 말해주세요 “이런날도 있구나” 하고요
그럼 좀 나아질거에요
나에게 건네는 위로도 좋아요
“많이 놀랬겠다 이런 일은 진짜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생각만하고 싶잖아 근데 이런날도 있구나
정말 많이 놀랬겠다”
이렇게 몸에게 말해주면 좀 진정이 될거에요
몸의 대화라고 해요 몸에서 긴장을 하게 되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견디는게 스트레스 받는다고 마음이 느끼는거래요
그래서 몸과 대화해주시라고 말하는거에요
스트레스를 받을때는 이렇게 몸에게 이야기 해줘요
내 몸이 편안하도록
내 몸이 안정되도록
내 몸이 바닥으로부터 잘 지지 받도록
“넌 괜찮아 잘하고있어”
나를 지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