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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의 폴리스라이프
중립적으로
마늘이의 폴리스라이프17
by
피넛
Aug 29. 2021
쉽지 않은 직업입니다.
마늘이와는 오랜 친구인데요.
어렸을때부터 마늘이는
"나는 일찍 가정을 꾸리고 싶어."
라고 자주 얘기하곤 했는데,
경찰이 되고난 이후 생각이 조금 바뀐 듯 합니다.
가정폭력
아동학대
주취자...
이런 것들 일상처럼 봐온다는 것은 일반적인 멘탈로는 버틸 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중립적인 태도를 지니려고 노력하는 마늘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조금은 마늘이의 기분을 느껴보려 고민하며 그린 에피소드입니다.
그래도 저는 마늘이가 가정을 꾸리면 누구보다 좋은 인생의 반려, 부모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자기 자신에게 믿음을 가져라,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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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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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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