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제로다
만원 지하철로 출퇴근을 하면서 깨달은 것을 그려보았다.
지하철 안에는 느린 사람도 있고, 빠른 사람도 있고,
매일매일 각자의 속도로 이동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같은 일상인데도 어떤 날은 답답하고, 또 어떤 날은 괜찮기도 하다.
똑같은 상황에서 내 마음만이 달랐던 것.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릴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한 출근길이었다.
에네르기획자 피넛. 낮에는 IT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쓰고 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