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적인 직장인의 속내
주말 기념(?) 1컷 만화를 그려봤다.
“아시겠지만…“ 하고 시작하는 말을 들을 때마다 속으로 ‘잘 모르는디…’ 하고 생각하지만 굳이 소리 내어 모른다고 하지는 않는 직장인이 되어버린 나.
최대한 알 것 같은 묘한 표정과 함께
엄근진한 표정을 하기도 한다.
이런 사소한 생각으로 상대방의 말을 끊을 수는 없으니 딱히 말하지는 않지만..
가끔은 이런 내가 이중적인 사람같이 느껴지기도 한다.
회사생활, 나만 이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