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돌아가나 봤더니
대기업은 체계가 있다,
대기업은 프로세스가 있다,
.. 고 하지만 내가 봤을 때 체계와 프로세스보다는..
사람!
사람들이 있었다.
없는 체계도 만들어내고,
우리에게 잘 맞는 일하는 방식을 고민해 보고,
그 와중에도 결과를 만들어내고
어떻게든 이뤄내는 사람들.
좋은 사람들만큼은 확실히 존재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모이면 어떻게든 굴러가는구나.. 싶기도 했다.
대기업치고 얼렁뚱땅 돌아간다 했더니..이렇게라도 돌아가게 만드는 건 좋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었다!
..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