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너무 달라
쭉 성과급 안 나오는 회사만 다녀봤는데..
역시 흑자 나는 회사는 달랐다!
믿지 않았는데 진짜 매년 성과급이 나왔다.
스페셜 보너스 빼고
격려금이랑 배분금이 매년 나오다니..!
이것이 흑자 회사?
물론 하이닉스 같은 대박 성과가 난 적은 없었지만 말이다ㅎㅎㅎ
그래도 전에는 아예 제로에 가까웠던 성과급이 매년 꼬박꼬박 나오다 보니 신기했다.
직원들 중에도 연간 예산 잡을 때 성과급을 포함해서 월급은 모두 저금하고 성과급으로 생활한다는 분도 있으니.. 정말 전 회사하고 분위기가 달랐다.
성과급도 종류가 달랐는데
이런 것도 있구나 저런 것도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고.
매출에 따라 성과급이 달라지니,
회사 매출도 열심히 보고 일도 영차영차 성과 내려고 노력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