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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다 종료합니다

by 피넛





















3.1절을 맞아 뭔가 특별한 내용을 올려보고 싶었는데, 미국 이란 전쟁에 뒤숭숭한 기분이 되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큰 일들에 대해 내가 어찌할 바를 몰라 그저 압도당하기만 하는 것 같다.

괜스레 다운된 기분을 올려보려 산책도 하고 왔건만..

산책 후에 그려내는 내용도 그다지 유쾌한 내용이 아니네..


독자들에게 송구하지만 이것이 현실..

현실은 왜 이리도 차갑고 무서운 것이냐.

괜한 공포를 심어주려는 것은 아니고.. 내가.. 혹은 내 주변에서 겪은 일을 공유하고 아픔을 나누고 싶기 때문에 이런 내용들을 풀어내는 것 같다.


비슷한 일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얘기도 해주고 싶고..

일의 의미에 대해 스스로도 되돌아보고 싶기 때문.


조금 다크 하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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