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행시]

by 정이

희: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도
망: 망설이지 말고 한 걸음 더 내디뎌 보자.
희망은 멀리 서라도
천천히, 그러나 분명히 다가오고 있으니까.


작가의 이전글만두 [2행시]